4. 청산면의 지명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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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연천문화원 작성일20-08-07 09:50 조회1,044회 댓글0건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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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청산면.hwp (55.0K) 50회 다운로드 DATE : 2020-08-07 09: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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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2읍 8면의 하나이다.
이 면은 본래 양주군의 지역으로, 청송면(靑松面)이라 하여 백호(白虎)·의요(蟻腰)·평촌(坪村)·궁촌(宮村)·탄동(炭洞)·장연(長淵)·대전(大田)·초촌(哨村)·금촌(金村 지금의 전곡읍 신답리)·이패(二牌 지금의 대전리 아장동) 등 10개 리를 관할하였는데,
조선 광무 10년(1906) 9월 24일 "칙령 제49호"인 지방 구역정리에 의하여 포천군에 편입되었고, 1914년 군면 폐합에 따라 포천군 산내면(山內面)의 덕둔(德屯)·사정(射亭)·금동(琴洞)·지동(紙洞)·삼정(三政)·간자(艮子)·갈월(葛月)·송둔(松屯)의 8개 동리를 병합하여 청송의 "靑"자와 산내의 "山"자를 따서 청산면이라 하여 백의·궁평·장탄·초성·대전·덕둔·금동·삼정·갈월의 9개 리로 개편 관할하였는데,
1945년 8·15 광복 직후에 3·8선 북쪽 지역인 장탄·궁평·백의 전지역과 초성·대전리 일부 지역이 북한 공산 치하에 놓여 면사무소를 궁평리에서 3·8선 남쪽 지역인 삼정리로 이전하여 삼정·갈월·금동·덕둔 등 4개의 법정리만을 관할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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