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미산면의 지명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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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연천문화원 작성일20-08-07 09:52 조회1,023회 댓글0건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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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2읍, 8개 면의 하나. 이 면은 본래 마전군(麻田郡)의 지역으로, 마전 읍내가 되므로 군내면(郡內面)이라 하여 월곡(月谷)·중부(中部)·동부(東部)·이동(梨洞)·삼화(三和)·아미(峨嵋)·장양(長楊)·냉정(冷井) 등 8개 동리를 관할하였는데,
1914년 4월 1일 일제의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마전군이 연천군으로 편입되면서 마전군 동면(東面) 지역이었던 백촌(栢村)·분석(盆石)·가정(柯亭)·유촌(柳村)·우정(牛井) 등 5개 리와 마전군 서면(西面)의 송현(松峴)·광동(廣洞)·석장(石墻)·월곶(月串) 등 4개 리(서면에 속해 있던 작동리는 1914년 왕징면으로 편입됨)를 병합하여 아미리에 있는 아미산의 이름을 따서 미산면이라 하여 마전(麻田)·동이(東梨)·아미(峨嵋)·백석(栢石)·유촌(柳村)·우정(牛井)·광동(廣洞)·석장(石墻)의 8개 리로 개편하여 관할하였으나,
1945년 8·15 광복과 동시에 미산면 전지역이 3·8선 북쪽에 위치하여 공산 치하에 놓였다가 6·25가 끝난 후인, 1954년 11월 17일 "수복지구 임시 행정조치법"에 의거 행정권이 수복되어 민간인 입주가 되었으며, 1963년 1월 1일 법률 제1178호인 "수복지구와 동 인접지구의 행정구역에 관한 임시조치법"에 의하여 1914년 연천군 적성면에 편입되었던 삼화리를 다시 편입하여 9개 리로 개편 관할하였다가, 1987년 1월 1일 "대통령령 제12007호"에 의해 석장리가 백학면으로 편입되면서 다시 8개 리가 되어 오늘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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